무인양품 헤드폰 일본 가서 사 왔다
최근 무인양품이 '생활에 좋은 소리'를 콘셉트로 총 8종의 오디오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그중 가장 궁금했던 헤드폰을 일본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해 봤는데요.
플라스틱 소재라 가볍지만, 처음에는 장난감 같은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음질이 아쉽다는 후기도 많았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웠는데요. 풀 충전 기준 최대 70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귀여워 결국 구매하게 된 제품이죠.
가격은 6,990엔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무인양품 헤드폰의 솔직한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수연
디자인 하나 보고 샀는데 의외로 만족했던 헤드폰
© 논라벨 매거진
무인양품 헤드폰 일본 가서 사 왔다
최근 무인양품이 '생활에 좋은 소리'를 콘셉트로 총 8종의 오디오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그중 가장 궁금했던 헤드폰을 일본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해 봤는데요.
플라스틱 소재라 가볍지만, 처음에는 장난감 같은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음질이 아쉽다는 후기도 많았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웠는데요. 풀 충전 기준 최대 70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귀여워 결국 구매하게 된 제품이죠.
가격은 6,990엔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무인양품 헤드폰의 솔직한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