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티카나 1년 신어봤어요

2026-07-16

장화 대신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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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이 신발 솔직히 처음엔 예뻐서 샀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신고 있는 걸 보면,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로 1년째 꾸준히 신고 있는 플라스티카나의 클로그입니다.

할머니 고무신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의외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렸는데요. 비 오는 날에는 생활방수 덕분에 양말까지 쾌적했고, 맑은 날에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신발이었습니다.

1년 동안 직접 신어보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 사이즈 팁까지 솔직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