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Real Bristol × Carhartt WIP

© 논라벨 매거진
블록코어 스타일링은 상의가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쇼츠는 하의만으로도 그 무드를 자연스럽게 담아, 여름 스타일링에 색다른 선택지가 되어주는데요.
1999년 일본에서 시작된 FC Real Bristol(@soph.kr_official)은 가상의 축구 클럽을 콘셉트로, 축구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재해석해 온 브랜드입니다. Carhartt WIP(@carharttwip_kr)과의 첫 협업에서도 그 철학을 이어가며, 블록코어 무드를 쇼츠에 자연스럽게 풀어냈죠.
직접 입어보니 세심한 디테일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뒷주머니에는 지퍼를 적용해 활동 중에도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었고, 키링을 걸 수 있는 고리를 더해 취향에 맞는 포인트를 연출할 수 있었죠. 스타일뿐 아니라 실제 착용에서 느껴지는 편의성까지 고려한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블록코어를 좋아하지만 축구 유니폼은 조금 부담스러웠다면, 쇼츠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논라벨 매거진
Editor : 승혁
FC Real Bristol × Carhartt W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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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코어 스타일링은 상의가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쇼츠는 하의만으로도 그 무드를 자연스럽게 담아, 여름 스타일링에 색다른 선택지가 되어주는데요.
1999년 일본에서 시작된 FC Real Bristol(@soph.kr_official)은 가상의 축구 클럽을 콘셉트로, 축구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재해석해 온 브랜드입니다. Carhartt WIP(@carharttwip_kr)과의 첫 협업에서도 그 철학을 이어가며, 블록코어 무드를 쇼츠에 자연스럽게 풀어냈죠.
직접 입어보니 세심한 디테일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뒷주머니에는 지퍼를 적용해 활동 중에도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었고, 키링을 걸 수 있는 고리를 더해 취향에 맞는 포인트를 연출할 수 있었죠. 스타일뿐 아니라 실제 착용에서 느껴지는 편의성까지 고려한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블록코어를 좋아하지만 축구 유니폼은 조금 부담스러웠다면, 쇼츠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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