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상 에디터의 선택, 로우로우×챔피온 보스턴백 708

2026-04-22

많이 들어가고, 다양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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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합리화:

어떤 일을 한 뒤에, 자책감이나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그것을 정당화함. 또는 그런 방어 기제.



안녕하세요, 에디터 수연입니다. 자칭 우리 동네 보부상인 저는 늘 소지품이 많아 백팩이나 수납력이 좋은 가방을 찾게 되는데요. 마침 평소 좋아하던 두 브랜드의 협업 소식을 듣고, 출시 당일 바로 구매했습니다.

바로 로우로우와 챔피온이 협업한 ‘보스턴백 70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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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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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우로우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사이즈와 활용도가 눈에 들어와 구매했는데요. 실물은 생각보다 훨씬 큰 사이즈라 딱 들었을 때 묵직함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챔피온 특유의 오리지널 스웻 원단을 사용해 탄탄한 질감이 느껴졌고, 막 들어도 형태가 잘 잡혀 있는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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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구매를 자극한 요소 중 하나는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입니다. 크로스, 숄더, 토트백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었죠. 그리고 큰 사이즈와 별개로 전후면에 여러 개의 포켓이 있어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빠르게 꺼내고 넣기 편합니다.

보부상인데 막 들고 다니는 가방이 필요하시다면 로우로우 x 챔피온 ‘보스턴백 708’은 어떠세요?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