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터 수연입니다. 본투비 보부상인 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백팩에 눈이 가 지갑을 열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제 지갑을 열게 만든 주인공은 오랜 세월 백팩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브랜드, 잔스포츠였는데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슈퍼브레이크나 라이트팩이 아닌, 처음 보는 디자인의 가방을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했습니다. 순간 “저건 꼭 사야 해”라는 울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고, 결국 검색 끝에 제품을 찾아냈습니다. 이름하여 잔스포츠 ‘라운지팩’. 여러 색상 중 저는 카고 그린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잔스포츠에 이런 디자인도 나온답니다
© 논라벨 매거진
합리화:
어떤 일을 한 뒤에, 자책감이나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그것을 정당화함. 또는 그런 방어 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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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디터 수연입니다. 본투비 보부상인 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백팩에 눈이 가 지갑을 열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제 지갑을 열게 만든 주인공은 오랜 세월 백팩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브랜드, 잔스포츠였는데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슈퍼브레이크나 라이트팩이 아닌, 처음 보는 디자인의 가방을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했습니다. 순간 “저건 꼭 사야 해”라는 울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고, 결국 검색 끝에 제품을 찾아냈습니다. 이름하여 잔스포츠 ‘라운지팩’. 여러 색상 중 저는 카고 그린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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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에게 꼭 맞는 백팩답게 여러 개의 주머니로 구성되어 있어 이곳저곳 수납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대형 전면 오버플로 포켓을 비롯해 다양한 수납 공간이 있어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죠. 게다가 코드 지퍼 손잡이로 마감된 디테일, 31L에 달하는 넉넉한 용량, 그리고 생각보다 가벼운 무게까지 이쯤 되면 감히 어떻게 이 백팩을 안 살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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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건 다 담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짐은 많은데 딱딱한 백팩 디자인과 디테일이 아쉽다면, 잔스포츠의 라운지팩은 어떠신지요?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