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터 정민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만큼 새로운 옷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늘 '옷은 많은데, 입을 게 없네'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베이직한 아이템은 아무리 가져도 부족하고, 포인트 되는 아이템은 그 포인트가 마음에 들 때마다 새롭게 구매하고 싶어지거든요.
오늘 리뷰할 제품은 베이직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 위에 매력적인 자수를 더한 '준태킴 아티셔널(JTK ARTISANAL)'의 제품입니다.
카라 위에 단추가 레이어링 된 듯한 자수가 더해진 셔츠입니다. 바스락거리는 코튼 소재와 짙은 올리브 컬러가 매력적인데요. 처음엔 단순히 자수가 눈에 들어와 선택했으나, 입어봤을 때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 것은 실루엣이었습니다. 오픈해서 입어도, 잠가 입어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이 연출됐습니다.
데님 트라우저도 셔츠와 같았습니다.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굳이 보여주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자수 디테일. 막상 입어봤을 때는 두툼한 데님 팬츠가 주는 특유의 무게감이 좋았습니다.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테이퍼드 핏으로 스니커즈는 물론, 드레스 슈즈를 매치해도 잘 어울렸습니다.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자수였으나, 반한 건 실루엣이었다
© 논라벨 매거진
안녕하세요. 에디터 정민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만큼 새로운 옷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늘 '옷은 많은데, 입을 게 없네'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베이직한 아이템은 아무리 가져도 부족하고, 포인트 되는 아이템은 그 포인트가 마음에 들 때마다 새롭게 구매하고 싶어지거든요.
오늘 리뷰할 제품은 베이직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 위에 매력적인 자수를 더한 '준태킴 아티셔널(JTK ARTISANAL)'의 제품입니다.
© JTK ARTISANAL
카라 위에 단추가 레이어링 된 듯한 자수가 더해진 셔츠입니다. 바스락거리는 코튼 소재와 짙은 올리브 컬러가 매력적인데요. 처음엔 단순히 자수가 눈에 들어와 선택했으나, 입어봤을 때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 것은 실루엣이었습니다. 오픈해서 입어도, 잠가 입어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이 연출됐습니다.
© 논라벨 매거진
© JTK ARTISANAL
데님 트라우저도 셔츠와 같았습니다.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굳이 보여주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자수 디테일. 막상 입어봤을 때는 두툼한 데님 팬츠가 주는 특유의 무게감이 좋았습니다.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테이퍼드 핏으로 스니커즈는 물론, 드레스 슈즈를 매치해도 잘 어울렸습니다.
© 논라벨 매거진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