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서 인생 모자 찾기

2025-08-25

모자는 매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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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그날의 스타일이나 기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모자는,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늘 부족하게 느껴지는 아이템입니다. 머리 손질이 번거로울 때 간단히 쓰고 외출할 수도 있고, 밋밋한 룩에 센스를 더해 마무리할 때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데요. 계절에 상관없이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을 갖춰두면 더욱 든든합니다.

이번에는 에디터가 직접 한남동에 위치한 매장들을 찾아가, 다양한 모자들을 촬영하고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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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Beaker x Balansa | SSB Logo Nylon Cap

편집숍 비이커와 발란사 협업 캡모자 나일론 재질, 발란사 로고 위 비이커 로고가 귀여운 포인트 

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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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ON | Cotton Ball Cap

단톤 효자 아이템 볼 캡 적당한 깊이감에 챙 커브도 부담되지 않음 

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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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AM | Canvas Dixie Hat Blue

일본 장인 정신 기반 브랜드 케이블아미. 가벼운 면 캔버스 소재의 세일러 모자 흰색 스티치가 포인트 

BEAKER 할인가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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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FLOSS | CREST WASHED 6 PANEL CAP

꾸준한 모자 맛집 헤리티지플로스. 빈티지 핑크 느낌으로 눈에 딱 들어옴 

9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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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 | 리넨 버킷 햇

역시 디자인은 잘 뽑는 코스. 재질도 괜찮음 챙 길이도 딱 취향인데 아쉬운 점은 깊이가 너무 깊음

89,000원



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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