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ood와 Youth가 함께했다











© 논라벨 매거진, Youth
나무는 시간이 지나며 갈라지고, 휘고, 뒤틀립니다. 목공예 아티스트 hoonood는 누군가 결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러한 흔적을 작업의 시작으로 삼는데요.
전시 <비움의 궤적; WithLess>에서는 이러한 작업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hoonood는 마르면서 휘고 갈라지는 과정까지 작업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나무가 자신의 통제를 벗어날 때 비로소 작업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Youth의 첫 프래그런스 오일 'Coastal Wood' 도 함께 선보입니다. 조향사와 Youth, hoonood가 함께 의견을 나누며 완성한 향으로, 나뭇잎과 줄기, 뿌리로 이어지는 하나의 나무를 담았는데요. 이와 함께 생목이 마르는 과정에서 생긴 휨과 뒤틀림을 그대로 담아낸 우드 코스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유스 옵저브에서 진행됩니다. 나무가 품은 시간과 그 감각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비움의 궤적; 𝗪𝗶𝘁𝗵𝗟𝗲𝘀𝘀】
📍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01 4층 (유스 옵저브)
📅 : 2026. 07. 31 – 08.09
🕐 : 13:00 – 20:00
Editor : 승혁
hoonood와 Youth가 함께했다
© 논라벨 매거진, Youth
나무는 시간이 지나며 갈라지고, 휘고, 뒤틀립니다. 목공예 아티스트 hoonood는 누군가 결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러한 흔적을 작업의 시작으로 삼는데요.
전시 <비움의 궤적; WithLess>에서는 이러한 작업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hoonood는 마르면서 휘고 갈라지는 과정까지 작업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나무가 자신의 통제를 벗어날 때 비로소 작업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Youth의 첫 프래그런스 오일 'Coastal Wood' 도 함께 선보입니다. 조향사와 Youth, hoonood가 함께 의견을 나누며 완성한 향으로, 나뭇잎과 줄기, 뿌리로 이어지는 하나의 나무를 담았는데요. 이와 함께 생목이 마르는 과정에서 생긴 휨과 뒤틀림을 그대로 담아낸 우드 코스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유스 옵저브에서 진행됩니다. 나무가 품은 시간과 그 감각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비움의 궤적; 𝗪𝗶𝘁𝗵𝗟𝗲𝘀𝘀】
📍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01 4층 (유스 옵저브)
📅 : 2026. 07. 31 – 08.09
🕐 : 13:00 – 20:00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