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

© 논라벨 매거진
편의점의 다음 모습은 이런 걸까요? 최근 화제가 된 도쿄의 편의점,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패밀리마트는 휴먼 메이드의 총괄 디자이너이자 겐조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고(NIG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0일 문을 연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 역시 니고가 디렉팅한 공간인데요.
PB 브랜드 '컨비니언스 웨어'의 양말과 셔츠, 테일러드 재킷, 우산, 판초 등은 물론, 프린트와 복사 서비스까지. 기존 편의점의 개념에서 '편의’의 개념 자체를 확장하는 공간으로 완성됐습니다.
오픈한 지 약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도 늦은 시간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논라벨 매거진이 직접 다녀온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논라벨 매거진
Editor: 정민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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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다음 모습은 이런 걸까요? 최근 화제가 된 도쿄의 편의점,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패밀리마트는 휴먼 메이드의 총괄 디자이너이자 겐조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고(NIG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0일 문을 연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 역시 니고가 디렉팅한 공간인데요.
PB 브랜드 '컨비니언스 웨어'의 양말과 셔츠, 테일러드 재킷, 우산, 판초 등은 물론, 프린트와 복사 서비스까지. 기존 편의점의 개념에서 '편의’의 개념 자체를 확장하는 공간으로 완성됐습니다.
오픈한 지 약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도 늦은 시간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논라벨 매거진이 직접 다녀온 파미마 파크 아자부다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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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