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를 문화로 해석한 'GREY DAYS RUN HOUSE'

도시를 닮은 회색의 뉴발란스(@nbrc_seoul)와 함께 한강을 달렸습니다.
이번 러닝 세션 <the grey 5k>는 새롭게 오픈한 여의도 GREY DAYS RUN HOUSE에서 진행됐습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장비가 없어도, 몸만 오면 2026 grey days 한정판 제품을 착용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데요.
가장 도시스러운 컬러, 회색의 ‘뉴발란스 1080 v15’와 함께 뜨거웠던 grey dads, 그 현장의 열기를 담아왔습니다.









© 논라벨 매거진
Editor : 승혁
그레이를 문화로 해석한 'GREY DAYS RUN HOUSE'
도시를 닮은 회색의 뉴발란스(@nbrc_seoul)와 함께 한강을 달렸습니다.
이번 러닝 세션 <the grey 5k>는 새롭게 오픈한 여의도 GREY DAYS RUN HOUSE에서 진행됐습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장비가 없어도, 몸만 오면 2026 grey days 한정판 제품을 착용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데요.
가장 도시스러운 컬러, 회색의 ‘뉴발란스 1080 v15’와 함께 뜨거웠던 grey dads, 그 현장의 열기를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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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