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m 아날로그 필름 특유의 질감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해온 작가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의 전시가 열립니다.
페트라 콜린스는 블랙핑크, 뉴진스, 올리비아 로드리고, 빌리 아일리시, 셀레나 고메즈, 찰리 XCX 등 시대의 아이콘들과 협업하며 ‘셀럽들의 작가’로 불려왔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오늘날의 감성을 정의하는 독창적인 미학을 선보여 왔죠.
오는 8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초기작부터 최근 프로젝트까지, 작가의 주요 작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림미술관 30주년을 기념해 무료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인 만큼, 지금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의 작품 세계를 꼭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림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논라벨 매거진
35mm 아날로그 필름 특유의 질감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해온 작가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의 전시가 열립니다.
페트라 콜린스는 블랙핑크, 뉴진스, 올리비아 로드리고, 빌리 아일리시, 셀레나 고메즈, 찰리 XCX 등 시대의 아이콘들과 협업하며 ‘셀럽들의 작가’로 불려왔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오늘날의 감성을 정의하는 독창적인 미학을 선보여 왔죠.
오는 8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초기작부터 최근 프로젝트까지, 작가의 주요 작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림미술관 30주년을 기념해 무료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인 만큼, 지금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의 작품 세계를 꼭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