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와 옷, 그리고 캐릭터 굿즈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M 로고. 맥도날드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콜라보 맛집’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그 시작은 1979년 해피밀에 장난감을 도입하면서부터였는데요. 이어 1980~90년대에는 바비, 디즈니 등 글로벌 브랜드와 손잡으며 해피밀을 문화적 아이콘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최근에는 CPFM, 팔라스 같은 트렌디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한편, 산리오·에반게리온처럼 꾸준히 사랑받아온 캐릭터와도 손을 잡으며 소비자에게 신선한 재미와 소장 가치를 더했습니다.
이처럼 틀에 얽매이지 않은 맥도날드의 협업은 F&B 브랜드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 문화와 패션까지 아우를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한층 넓은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내는 맥도날드의 인상깊었던 콜라보레이션, 몇 가지 사례를 모아봤습니다.
해피밀에서 스트리트 패션까지, 시대를 반영하는 협업
© mcdonalds
모자와 옷, 그리고 캐릭터 굿즈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M 로고. 맥도날드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콜라보 맛집’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그 시작은 1979년 해피밀에 장난감을 도입하면서부터였는데요. 이어 1980~90년대에는 바비, 디즈니 등 글로벌 브랜드와 손잡으며 해피밀을 문화적 아이콘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최근에는 CPFM, 팔라스 같은 트렌디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한편, 산리오·에반게리온처럼 꾸준히 사랑받아온 캐릭터와도 손을 잡으며 소비자에게 신선한 재미와 소장 가치를 더했습니다.
이처럼 틀에 얽매이지 않은 맥도날드의 협업은 F&B 브랜드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 문화와 패션까지 아우를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한층 넓은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내는 맥도날드의 인상깊었던 콜라보레이션, 몇 가지 사례를 모아봤습니다.
팔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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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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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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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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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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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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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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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 x 유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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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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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