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즐기는 한 잔의 여유, 포에

2025-07-08

대흥역에 간다면 브런치 카페 포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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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대흥역에 자리한 ‘포에’는 곳곳에 주인의 취향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공간입니다. 캠핑을 즐겨온 두 주인장의 감성이 담긴 토마토 수프와 잠봉 샌드위치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진하게 끓인 수프와 특별한 샌드위치는 분명한 매력으로 이곳을 다시 찾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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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포에의 커피는 향도, 분위기도 남다른데요. 매일 달라지는 브루잉 커피는 계절에 따라 차게 혹은 따뜻하게 제공되며, 그날의 향과 온도를 담아내는 시음 커피는 작지만 확실한 즐거움이 되어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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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라벨 매거진


아기자기한 색감과 빈티지한 가구의 공간 또한 그들의 가치와 오랜 취향이 묻어나 있습니다. 캠핑을 즐기며 하나둘 모은 장비들이 곳곳에 오브제와 식기로 자리 잡고 있죠. 빈티지 가구를 좋아하는 주인장은 오래된 교회 의자에 직접 페인트를 새로운 가구로 탄생시켰습니다. 푹신한 소파에는 손수 커버를 씌우고 깨끗이 세탁해 들였죠. 그렇게 다시 놓인 가구들은 마치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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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늘 그 자리에서 따뜻한 토마토 수프 그리고 향긋한 커피와 함께 손님들을 맞이하는 카페 포에. 대흥에 간다면 브런치 카페 포에 어떠세요?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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