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고야 노잼 도시래!
최근 여름휴가로 나고야를 다녀온 에디터가 마음에 쏙 드는 잡화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사카에 인근에 위치한 ‘SEANT’인데요. 문구부터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까지 아기자기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이 가득했습니다. 흔한 기념품 대신 오래 사용할 물건을 찾기에도 좋았죠.
여행 중 우연히 발견했지만 다음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에디터가 SEANT에서 발견한 귀여운 잡화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함께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수연
문구부터 생활용품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가득한 곳
© 논라벨 매거진
누가 나고야 노잼 도시래!
최근 여름휴가로 나고야를 다녀온 에디터가 마음에 쏙 드는 잡화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사카에 인근에 위치한 ‘SEANT’인데요. 문구부터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까지 아기자기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이 가득했습니다. 흔한 기념품 대신 오래 사용할 물건을 찾기에도 좋았죠.
여행 중 우연히 발견했지만 다음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에디터가 SEANT에서 발견한 귀여운 잡화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함께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