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이세이 미야케가 30년 만에 새롭게 출시하는 남성 향수,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

2024-09-05

소금이 가진 역동적 에너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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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이 미야케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가 30년 만에 남성 향수인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LE SEL D'ISSEY EAU DE PARFUM)'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해당 제품은 소금이 가지고 있는 역동적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인데요. 탑 노트에 진저와 솔트, 미들 노트에 마린 시위드와 베티버, 베이스 노트에 시더우드와 오크모스를 사용해 아쿠아틱 하면서도 우디한 균형 있는 향을 완성했습니다.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은 올리브영, 시코르 온라인, 카카오 선물하기, 쿠팡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0ml 10만 원, 100ml 13만 9천 원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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