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 The Front Row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LVMH의 셀린(Celine)을 떠납니다. 에디 슬리먼은 셀린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살리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남성복 라인을 전개하며 호평을 받아왔는데요. 2024년 초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장기간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이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Editor: 정민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 The Front Row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LVMH의 셀린(Celine)을 떠납니다. 에디 슬리먼은 셀린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살리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남성복 라인을 전개하며 호평을 받아왔는데요. 2024년 초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장기간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이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