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29CM HOME

© 29CM HOME
집. 오롯이 나를 위해, 나의 취향으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고의 장소죠. 각자의 집에는 저마다 정해놓은 룰이 있을 텐데, 29HOME(@29cm.home)과 함께한 아티스트 김충재(@chungjizzle)는 “급할수록 천천히”라는 자신만의 HOUSE RULES(하우스룰즈)를 가지고 있어요. 커피 한 잔을 내리는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들과 함께 잠시 멈춰가는 시간을 가지죠. 조급한 마음보다는 차분한 휴식을 위해, 아티스트 김충재가 Pick 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1. 빌라레코드 - CARRY S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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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사람들은 첫 월급으로 좋은 의자를 구매한다고 하죠. 의자 자체의 기능으로 편안한 휴식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을 개인적인 취향으로 채워나가는 첫걸음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저렴한 제품부터 값비싼 의자까지 수많은 선택지가 있지만,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제품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빌라레코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CARRY STOOL은 어떤 공간에서도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에요. 널찍한 쿠션과 안정감 있는 디자인, 취향에 맞는 컬러로 선택해 보세요.
2. 시유하다 - mini witty bowl in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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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우는 은은한 향. 인센스, 향초, 디퓨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지만, 인센스 스틱에 불을 붙이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보는 건 그 행위 자체로 쉬어가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인센스 스틱과 함께 그을린 듯한 디자인의 Witty Bowl과 차분한 휴식을 함께해보세요.
3. 칼리타 핸드밀 KV-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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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을 마실 때마다 원두를 분쇄하는 과정은 다소 번거롭지만, 가장 깔끔하고 살아있는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손수 원두를 갈아내는 과정 동안 커피 한 잔에 온전히 집중하고, 원두가 뜨거운 물을 만나기까지 계속해서 변화하는 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죠. 물을 부은 후부터는 돌이킬 수 없지만, 좋은 원두와 분쇄 품질은 맛을 망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칼리타의 핸드밀 KV-2B의 일정한 분쇄를 통해 온전한 커피의 향을 즐겨보세요.
4. 칼리타 102LD 드립세트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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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커피를 내리는 것이 처음이라면, 선뜻 비싼 장비를 구매하기는 쉽지 않죠. 드리퍼, 서버, 계량컵, 필터가 모두 포함된 칼리타의 드립 세트라면 부담 없이 향긋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3개의 작은 추출구가 있는 드리퍼는 물이 커피의 성분을 충분히 뽑아내고, 과소・과다 추출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홈 카페가 처음인 분들에게는 일정한 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5. 하리오 V60 부오노드립포트120 800ml

©29CM HOME
수많은 바리스타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하리오의 V60 부오노드립포트. 안정적인 그립감과 좁은 출수구로 물의 양과 따르는 속도를 조절해 보다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포트에 큰 비용을 지출하는 게 부담이라면 하리오의 V60 부오노드립포트가 제격이죠.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화구에 직접 가열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덕션에서도 사용 가능해 넓은 범용성을 자랑합니다.
6. 카네수즈 버터링 머그잔 3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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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커피가 완성됐다면, 이쁜 머그잔에 담아봐야겠죠. 잔잔하게 흩뿌려진 그레이 컬러의 잔무늬는 공간에 따라 빈티지한 무드로 느껴지기도, 세련된 무드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버터 컬러와 블루 컬러의 라인이 조화로운 버터링 머그잔에 정성스레 내린 커피를 담아 홈 카페의 분위기를 완성해 보세요.
7. [타월로지스트x키티버니포니] Little Gray Bun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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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만족감은 휴식처럼 편안한 느낌을 제공하죠. 목화솜의 포근한 감촉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타월로지스트의 SOM 라인과 키티버니포니의 귀여운 패턴이 만났습니다. 오래되어 부드러움을 잃은 타월만 사용해왔다면, 포근한 감촉으로 지친 마음을 감싸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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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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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롯이 나를 위해, 나의 취향으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고의 장소죠. 각자의 집에는 저마다 정해놓은 룰이 있을 텐데, 29HOME(@29cm.home)과 함께한 아티스트 김충재(@chungjizzle)는 “급할수록 천천히”라는 자신만의 HOUSE RULES(하우스룰즈)를 가지고 있어요. 커피 한 잔을 내리는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들과 함께 잠시 멈춰가는 시간을 가지죠. 조급한 마음보다는 차분한 휴식을 위해, 아티스트 김충재가 Pick 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1. 빌라레코드 - CARRY S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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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사람들은 첫 월급으로 좋은 의자를 구매한다고 하죠. 의자 자체의 기능으로 편안한 휴식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을 개인적인 취향으로 채워나가는 첫걸음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저렴한 제품부터 값비싼 의자까지 수많은 선택지가 있지만,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제품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빌라레코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CARRY STOOL은 어떤 공간에서도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에요. 널찍한 쿠션과 안정감 있는 디자인, 취향에 맞는 컬러로 선택해 보세요.
2. 시유하다 - mini witty bowl in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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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우는 은은한 향. 인센스, 향초, 디퓨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지만, 인센스 스틱에 불을 붙이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보는 건 그 행위 자체로 쉬어가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인센스 스틱과 함께 그을린 듯한 디자인의 Witty Bowl과 차분한 휴식을 함께해보세요.
3. 칼리타 핸드밀 KV-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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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을 마실 때마다 원두를 분쇄하는 과정은 다소 번거롭지만, 가장 깔끔하고 살아있는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손수 원두를 갈아내는 과정 동안 커피 한 잔에 온전히 집중하고, 원두가 뜨거운 물을 만나기까지 계속해서 변화하는 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죠. 물을 부은 후부터는 돌이킬 수 없지만, 좋은 원두와 분쇄 품질은 맛을 망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칼리타의 핸드밀 KV-2B의 일정한 분쇄를 통해 온전한 커피의 향을 즐겨보세요.
4. 칼리타 102LD 드립세트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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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커피를 내리는 것이 처음이라면, 선뜻 비싼 장비를 구매하기는 쉽지 않죠. 드리퍼, 서버, 계량컵, 필터가 모두 포함된 칼리타의 드립 세트라면 부담 없이 향긋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3개의 작은 추출구가 있는 드리퍼는 물이 커피의 성분을 충분히 뽑아내고, 과소・과다 추출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홈 카페가 처음인 분들에게는 일정한 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5. 하리오 V60 부오노드립포트120 8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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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바리스타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하리오의 V60 부오노드립포트. 안정적인 그립감과 좁은 출수구로 물의 양과 따르는 속도를 조절해 보다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포트에 큰 비용을 지출하는 게 부담이라면 하리오의 V60 부오노드립포트가 제격이죠.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화구에 직접 가열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덕션에서도 사용 가능해 넓은 범용성을 자랑합니다.
6. 카네수즈 버터링 머그잔 3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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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커피가 완성됐다면, 이쁜 머그잔에 담아봐야겠죠. 잔잔하게 흩뿌려진 그레이 컬러의 잔무늬는 공간에 따라 빈티지한 무드로 느껴지기도, 세련된 무드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버터 컬러와 블루 컬러의 라인이 조화로운 버터링 머그잔에 정성스레 내린 커피를 담아 홈 카페의 분위기를 완성해 보세요.
7. [타월로지스트x키티버니포니] Little Gray Bun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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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만족감은 휴식처럼 편안한 느낌을 제공하죠. 목화솜의 포근한 감촉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타월로지스트의 SOM 라인과 키티버니포니의 귀여운 패턴이 만났습니다. 오래되어 부드러움을 잃은 타월만 사용해왔다면, 포근한 감촉으로 지친 마음을 감싸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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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