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71만 명이다

© 논라벨 매거진
카카오톡 메세지 삭제 기능이 24시간으로 늘어난 이후 메세지 삭제 건수가 일평균 327% 증가했습니다. 삭제 가능 시간 확대 이후 약 한 달 동안, 전송 후 5분이 지난 뒤 메시지를 삭제한 이용자는 하루 평균 71만 명으로 전체 이용자의 30%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카카오는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만 표시되도록 변경해 누가 삭제했는지 알 수 없게 했습니다. 이번 개선은 2018년 기능 도입 이후 7년 만의 개편입니다. 카카오 측은 “대화의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Editor: 혜성
하루 평균 71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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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메세지 삭제 기능이 24시간으로 늘어난 이후 메세지 삭제 건수가 일평균 327% 증가했습니다. 삭제 가능 시간 확대 이후 약 한 달 동안, 전송 후 5분이 지난 뒤 메시지를 삭제한 이용자는 하루 평균 71만 명으로 전체 이용자의 30%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카카오는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만 표시되도록 변경해 누가 삭제했는지 알 수 없게 했습니다. 이번 개선은 2018년 기능 도입 이후 7년 만의 개편입니다. 카카오 측은 “대화의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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