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경 단체를 위한 공간도 마련
© patagonia
파타고니아가 제주시 탑동에 친환경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매장을 열었습니다. 매장은 표선 가시리의 돌로 제작한 카운터, 폐 감귤 박스를 재활용한 디스플레이, 감물 염색 패브릭과 한옥 폐자재를 활용한 가구 등 제주의 자원과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요소들이 공간 전반에 녹아 있는데요.
3층에는 지역 환경단체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되어 다양한 환경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ditor : 수연
지역 환경 단체를 위한 공간도 마련
© patagonia
파타고니아가 제주시 탑동에 친환경 건축 철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매장을 열었습니다. 매장은 표선 가시리의 돌로 제작한 카운터, 폐 감귤 박스를 재활용한 디스플레이, 감물 염색 패브릭과 한옥 폐자재를 활용한 가구 등 제주의 자원과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요소들이 공간 전반에 녹아 있는데요.
3층에는 지역 환경단체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되어 다양한 환경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