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조나단 앤더슨, 디올 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2025-04-17

6월 파리패션위크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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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ÉTIQUETTE


럭셔리 그룹 LVMH가 디올 남성복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을 공식 선임했습니다.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지난 11일 열린 LVMH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조나단 앤더슨이 오는 6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조나단 앤더슨은 지난달 11년 동안 이끌어온 로에베에서 물러난 후, 처음으로 LVMH 그룹 내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의 합류로 하우스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