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한지 50여 년 만에 대중들에게 판매될 예정






© BODE
지난 4월, 보디(BODE)와 나이키(Nike)가 협업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모델도 언급되었어요. 1974년 발매되었던 나이키 최초의 인조잔디용 미식축구화, '아스트로 그래버(Astro Grabber)'였죠. 아스트로 그래버는 나이키의 공동 창립자인 빌 바우어만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었습니다. 당시 오리건 대학의 미식축구 팀에게만 제공되었으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되지는 않았었죠.
소문으로부터 약 9개월이 지나, 보디의 24년 가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룩북에서 해당 신발이 포착되었습니다. 1974년 당시의 제품처럼 블랙 컬러의 와플 아웃솔과 어퍼, 화이트 텅과 스우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었는데요, 정확한 발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2024년 내 발매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탄생한지 약 50여 년 만에 대중들의 품으로 가게 될 아스트로 그래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ditor: 정민
탄생한지 50여 년 만에 대중들에게 판매될 예정
© BODE
지난 4월, 보디(BODE)와 나이키(Nike)가 협업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모델도 언급되었어요. 1974년 발매되었던 나이키 최초의 인조잔디용 미식축구화, '아스트로 그래버(Astro Grabber)'였죠. 아스트로 그래버는 나이키의 공동 창립자인 빌 바우어만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었습니다. 당시 오리건 대학의 미식축구 팀에게만 제공되었으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되지는 않았었죠.
소문으로부터 약 9개월이 지나, 보디의 24년 가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룩북에서 해당 신발이 포착되었습니다. 1974년 당시의 제품처럼 블랙 컬러의 와플 아웃솔과 어퍼, 화이트 텅과 스우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었는데요, 정확한 발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2024년 내 발매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탄생한지 약 50여 년 만에 대중들의 품으로 가게 될 아스트로 그래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