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실질적 주장이기도 했다

ⓒ MAN UTD
브루노 페르난데스(Bruno Fernandes)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주장이 됐습니다. 맨유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루노가 맨유의 새로운 주장으로 지명됐다. 브루노는 이미 맨유에서 여러 차례 주장 완장을 찼었고, 에릭 텐하흐 감독은 브루노가 계속해서 팀을 이끌 것이라고 확인했다"라며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전 주장이었던 해리 매과이어가 지난 시즌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하면서 브루노는 대부분의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던 바 있으며, 팬들은 경기장 안팎으로 영향력을 발휘한 브루노가 이끄는 맨유의 모습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ditor: 정민
지난 시즌 실질적 주장이기도 했다
ⓒ MAN UTD
브루노 페르난데스(Bruno Fernandes)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주장이 됐습니다. 맨유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루노가 맨유의 새로운 주장으로 지명됐다. 브루노는 이미 맨유에서 여러 차례 주장 완장을 찼었고, 에릭 텐하흐 감독은 브루노가 계속해서 팀을 이끌 것이라고 확인했다"라며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전 주장이었던 해리 매과이어가 지난 시즌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하면서 브루노는 대부분의 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던 바 있으며, 팬들은 경기장 안팎으로 영향력을 발휘한 브루노가 이끄는 맨유의 모습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