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화이트 칙스 속편을 기다리며, 명장면 몰아보기

2025-02-26

코미디의 대가 웨이언스 형제들이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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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Chicks



2004년 코미디 영화 <화이트 칙스>가 속편으로 돌아옵니다. 주연과 각본을 맡았던 배우 겸 코미디언 말론 웨이언스가 ABC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때가 됐다. 무서운 영화 6를 마친 후 <화이트 칙스 2>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힌 것인데요.

화이트 칙스는 웨이언스 형제가 FBI 요원으로 변장해 부유한 윌슨 자매로 위장, 납치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입니다.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1억 1,3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큰 인기를 끌었죠.

속편 화이트 칙스 2는 2026년 이후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