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한강에서 즐기는 잠퍼자기

2025-09-19

숙면 경쟁하는 이색 대회


© 마루코는 다섯살


서울시가 20일 한강공원에서 ‘2025 한강 잠퍼자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는 깊은 잠에 빠지고 안정적인 심박수를 유지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 행사인데요. 150명 정원에 1만여 명의 참가자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회에서는 1~3위 수상자에게 상품이 주어지고, 현장 시민 투표로 ‘베스트 드레서’ 3명도 뽑는데요. 서울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강에서 편히 쉬며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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