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센스있는 마케팅, 패션쇼 인비테이션

누가 더 창의적인가


© Balenciaga | demna


SNS의 활성화와 함께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브랜드 인비테이션. 창의성이 돋보이는 만큼 인비테이션은 그 자체로도 패션쇼만큼 많은 이슈를 낳고 있는데요.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획기적인 인비테이션을 만드는 이유는, 아이덴티티와 쇼의 의도를 초청받은 사람뿐만이 아닌, 대중들에게도 바이럴 하기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발렌시아가는 25년 봄 컬렉션 쇼를 상하이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 상하이와 어울리는 샤오룽바오 모양의 인비테이션을 만들어 화제가 됐습니다. 그 밖에 다른 브랜드들은 어떤 개성 넘치는 인비테이션을 만들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1. Balenciaga FW 2022 - 깨진 아이폰 6s

2. VETEMENTS SS 2020 - 콘돔

3. Margiela SS 2011 - 티백 

4. Balenciaga 2025 Spring - 샤오롱바오

5. Balenciaga 2025 Spring - 샤오롱바오

6. Margiela SS 2007 - 큐브

7. Balenciaga 2023 - 가짜 현금

8. JACQUEMUS SS 2023 - 토스트

9. BURBERRY SS 2020 - 레이스

10. LV FW 2023 - 슬레이트


© Vetements | millliards

© Margiela


© Balenciaga | myfacewheno_o

© Margiela

© Balenciaga

© JACQUEMUS


© pinterest



Editor : 수연


NON LABEL
NEWSLETTER


논라벨이 선택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모아 

여러분의 메일함에 조용히 넣어두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