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프라이탁, 원단부터 버클까지 재활용 가능한 신소재 백팩 '모노[PA6]' 론칭

모든 부분을 재활용할 수 있는 단일 섬유 신소재가 사용됐다


© Freitag


프라이탁(Freitag)이 신제품 '모노[PA6]' 백팩을 출시했습니다. 모노[PA6] 백팩은 뛰어난 내구성과 발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부분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제품의 수명이 다하면 프라이탁의 회수 서비스에 의해 스위스 취리히의 본사로 옮겨져 전체 분쇄 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됩니다. 현재 프라이탁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504,000원입니다.



Editor: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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