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신라호텔 '애플망고빙수' 10만 원 돌파


10만 원짜리 빙수는 무슨 맛일까


© 신라호텔


신라호텔 애플망고빙수의 가격이 1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스몰 럭셔리의 대표격으로 꼽히는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기존 가격인 9만 8천 원에서 4천 원 인상되어 10만 2천 원이 되었는데요. 신라호텔 측은 “애플망고의 단가 등이 많이 올라 빙수의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10만 원 이상의 빙수가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이미 지난해 포시즌스호텔은 12만 6천 원짜리 애플망고빙수를 내놓으며 ‘10만 원대 빙수 시대’의 시작을 알린 바 있습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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