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파라마운트 R등급 닌자 거북이 실사 영화 제작

라스트 로닌 만화, 영화로 각색




© DW


닌자 거북이 만화인 <라스트 로닌(The Last Ronin)>을 기반으로 한 R 등급(19금) 실사판 영화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파라마운트의 호러 영화 책임자이자, DC 필름의 전 수장인 월터 하마다가 제작을 맡으며, 보이 킬스 월드(Boy Kills World)의 공동 작가인 타일러 버튼 스미스가 각본을 맡습니다. 실사판 닌자 거북이는 주인공인 미켈란젤로가 자신의 스승과 형제들을 살해한 빌런에게 복수를 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며, 이전 닌자 거북이 시리즈보다 더 어둡고 폭력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봉 일자 미정.



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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