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릴즈도 이젠 아트다

액세서리 이상의 그릴즈에 대한 비전


© youthgrillzworldwide


해외 래퍼들의 치아에 꼭 붙어있던 그릴즈, 이젠 아트의 경지가 되었습니다. 파리의 아티스트 유스그릴즈(Youth Grillz)는 전문 치과 기술자이자 그릴즈 마케터라 소개하며 현재 SNS에서 다양한 작업물로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금 혹은 은색으로만 표현되던 그릴즈와는 다르게 그림을 그리거나 입체적으로 작업물을 만들어 이전 그릴즈들이 다소 평범해 보이게 만들죠.


포켓볼부터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인 <벽에 붙은 바나나(작품명 코미디언)> ,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 패션 아이템을 넘어서서 예술의 경지까지 보여주는 유스그릴즈의 작품들을 확인해 보세요.


© youthgrillzworldwide



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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