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앞으로 뿌링클은 로봇이 책임진다


로봇이 만들어주는 치킨


© BHC


BHC가 LG전자와 ‘튀김로봇’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주문하는 BHC 치킨들은 일명 ‘튀봇’을 통해 조리될 예정인데요. BHC는 튀봇 도입을 통해 조리과정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증진하여 가맹점 운영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튀봇 시범 운영 중이었던 BHC 증미역점 점장은 ‘그간 가장 큰 고민이었던 주방 인력 수급과 조리 안전성이 해결돼 한층 여유로운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양념을 버무리는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해야 하지만, 일관된 조리법으로 신선육을 튀기는 작업을 로봇이 대신해주는 것 자체가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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