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 00년대 초반의 무드를 살렸다










© 8DIVISION
역시 편집샵의 감각은 다릅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편집샵 8DIVISION이 직접 촬영한 머렐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머렐의 'HUT MOC 2 LEISURE SE'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일본에서 선보였던 모델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225g의 경량 EVA 아웃솔을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100% 재활용 슈레이스와 스웨이드 가죽 어퍼를 더해 가벼운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모두 담아냈는데요.
8월 7일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HUT MOC 2 LEISURE SE. 8DIVISION의 감각으로 완성한 에디토리얼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정민
90년대 후반 - 00년대 초반의 무드를 살렸다
© 8DIVISION
역시 편집샵의 감각은 다릅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편집샵 8DIVISION이 직접 촬영한 머렐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머렐의 'HUT MOC 2 LEISURE SE'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일본에서 선보였던 모델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225g의 경량 EVA 아웃솔을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100% 재활용 슈레이스와 스웨이드 가죽 어퍼를 더해 가벼운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모두 담아냈는데요.
8월 7일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HUT MOC 2 LEISURE SE. 8DIVISION의 감각으로 완성한 에디토리얼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