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 새티스파이의 두번째 만남











© levis, satisfyrunning/instagram
리바이스(@levis)와 새티스파이(@satisfyrunning)가 두 번째 협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리바이스를 입고 암벽을 오르던 1970년대 클라이머들의 역사에서 출발했습니다. 마찰에 강한 데님은 당시 클라이머들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장비이자 자연스러운 유니폼이었죠.
새티스파이는 이 시대의 클라이밍 문화를 현대적인 퍼포먼스웨어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했습니다. 작업복으로 만들어진 데님을 암벽을 위한 장비로 재구성하며, 과거 클라이머들의 유니폼에 새로운 기능성과 움직임을 더했는데요.
발매 일정과 제품 정보는 리바이스와 새티스파이 공식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ditor : 승혁
리바이스 × 새티스파이의 두번째 만남
© levis, satisfyrunning/instagram
리바이스(@levis)와 새티스파이(@satisfyrunning)가 두 번째 협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리바이스를 입고 암벽을 오르던 1970년대 클라이머들의 역사에서 출발했습니다. 마찰에 강한 데님은 당시 클라이머들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장비이자 자연스러운 유니폼이었죠.
새티스파이는 이 시대의 클라이밍 문화를 현대적인 퍼포먼스웨어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했습니다. 작업복으로 만들어진 데님을 암벽을 위한 장비로 재구성하며, 과거 클라이머들의 유니폼에 새로운 기능성과 움직임을 더했는데요.
발매 일정과 제품 정보는 리바이스와 새티스파이 공식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