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씩 쌓아 올린 한 그루














© miyukifactory/Instagram
도쿄에서 영원히 시들지 않는 분재를 발견했습니다.
80년 전통의 일본 비즈 공예 브랜드 미유키 팩토리(@miyukifactory)는 와이어에 비즈를 하나씩 끼워 비틀어 완성하는 '비즈 분재 키트'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벚나무와 단풍, 소나무, 은행나무 등 사계절을 담은 12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을 주거나 따로 관리할 필요는 없지만, 비즈를 한 알씩 엮어가는 과정은 실제 분재를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완성된 분재와 함께 직접 만들었던 시간까지 떠올릴 수 있어, 여행의 기억을 오래 간직하게 만들어 줍니다.
Editor : 승혁
한 알씩 쌓아 올린 한 그루
© miyukifactory/Instagram
도쿄에서 영원히 시들지 않는 분재를 발견했습니다.
80년 전통의 일본 비즈 공예 브랜드 미유키 팩토리(@miyukifactory)는 와이어에 비즈를 하나씩 끼워 비틀어 완성하는 '비즈 분재 키트'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벚나무와 단풍, 소나무, 은행나무 등 사계절을 담은 12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을 주거나 따로 관리할 필요는 없지만, 비즈를 한 알씩 엮어가는 과정은 실제 분재를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완성된 분재와 함께 직접 만들었던 시간까지 떠올릴 수 있어, 여행의 기억을 오래 간직하게 만들어 줍니다.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