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벌의 빈티지 티셔츠를 한 권에







© ヴィンテージ アニメTシャツ カタログ/Amazon_jp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제작된 빈티지 애니메이션 티셔츠를 한 권에 담은 일본 최초의 비주얼북 〈빈티지 애니메이션 티셔츠 카탈로그〉가 출간됩니다.
책 내부에는 <AKIRA>, <카우보이 비밥>, <신세기 에반게리온> 등 대표적인 작품의 빈티지 티셔츠 160벌과 사진 300장이 담겼는데요.
태그와 제조사는 물론 미국, 멕시코, 유럽, 일본에서 서로 다르게 형성된 빈티지 시장의 흐름까지 함께 다루며, 애니메이션 티셔츠가 하나의 패션 문화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조명하죠.
편집은 빈티지샵 칠위브(@chillweeb_harajuku)가 맡았는데요. 가격은 4,400엔으로 현재 아마존에서 사전주문이 가능합니다. 8월 26일 출간 예정.
Editor : 승혁
160벌의 빈티지 티셔츠를 한 권에
© ヴィンテージ アニメTシャツ カタログ/Amazon_jp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제작된 빈티지 애니메이션 티셔츠를 한 권에 담은 일본 최초의 비주얼북 〈빈티지 애니메이션 티셔츠 카탈로그〉가 출간됩니다.
책 내부에는 <AKIRA>, <카우보이 비밥>, <신세기 에반게리온> 등 대표적인 작품의 빈티지 티셔츠 160벌과 사진 300장이 담겼는데요.
태그와 제조사는 물론 미국, 멕시코, 유럽, 일본에서 서로 다르게 형성된 빈티지 시장의 흐름까지 함께 다루며, 애니메이션 티셔츠가 하나의 패션 문화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조명하죠.
편집은 빈티지샵 칠위브(@chillweeb_harajuku)가 맡았는데요. 가격은 4,400엔으로 현재 아마존에서 사전주문이 가능합니다. 8월 26일 출간 예정.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