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흥행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로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습니다.
액션시네마상은 영화제의 공동 창립자인 ‘다니엘 A. 크래프트’를 기리며, 액션 영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상인데요. 나홍진 감독은 "굉장히 묵직하고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영화 '유전', '미드소마'를 연출한 아리 에스터 감독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죠.
곧 300만을 앞두고 있는 호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흥행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ditor: 승연
국내 흥행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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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로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습니다.
액션시네마상은 영화제의 공동 창립자인 ‘다니엘 A. 크래프트’를 기리며, 액션 영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상인데요. 나홍진 감독은 "굉장히 묵직하고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영화 '유전', '미드소마'를 연출한 아리 에스터 감독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죠.
곧 300만을 앞두고 있는 호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흥행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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