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디테일에는 이유가 있다









© porter_kr/Instagram
요시다 포터가 캐나다 디자인 스튜디오 자운드(@jjjjound)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가방을 구성하는 모든 디테일에는 각각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는데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퇴근과 통학, 자전거 이동의 필수품이었던 메신저백과 백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방수 립스톱 나일론과 방수 지퍼 등 필요한 요소만 더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국내에서는 포터 코리아(@porter_kr) 단독으로 판매하며, 7월 24일부터 이태원점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 승혁
모든 디테일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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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포터가 캐나다 디자인 스튜디오 자운드(@jjjjound)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가방을 구성하는 모든 디테일에는 각각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는데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퇴근과 통학, 자전거 이동의 필수품이었던 메신저백과 백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방수 립스톱 나일론과 방수 지퍼 등 필요한 요소만 더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국내에서는 포터 코리아(@porter_kr) 단독으로 판매하며, 7월 24일부터 이태원점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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