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전설 마왕이 돌아온다

© 좌: 신해철 / 우: 박정민
배우 박정민이 고(故) 신해철의 삶을 그린 전기 영화 '그대에게(가제)’의 주연을 맡습니다.
'마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신해철. 스물한 살에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그는 25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왔는데요. 영화는 그의 음악은 물론, 삶과 철학까지 함께 담아낼 예정입니다.
앞서 '동주', '하얼빈' 등에서 실존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던 박정민이 신해철 역을 맡을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그를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켜라!’, ‘1987’을 제작한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작품. 한 시대를 대표했던 뮤지션의 음악과 삶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되살아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 신해철

© 박정민
Editor: 승연
가요계의 전설 마왕이 돌아온다
© 좌: 신해철 / 우: 박정민
배우 박정민이 고(故) 신해철의 삶을 그린 전기 영화 '그대에게(가제)’의 주연을 맡습니다.
'마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신해철. 스물한 살에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그는 25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왔는데요. 영화는 그의 음악은 물론, 삶과 철학까지 함께 담아낼 예정입니다.
앞서 '동주', '하얼빈' 등에서 실존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던 박정민이 신해철 역을 맡을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그를 그려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켜라!’, ‘1987’을 제작한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작품. 한 시대를 대표했던 뮤지션의 음악과 삶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되살아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 신해철
© 박정민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