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의 목소리를 다시 라디오에서 듣습니다.
가수 이소라가 7월 6일부터 2주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로 청취자와 만납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을 맡는데요.
그는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와 다시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설레고 기쁘다"며, "조용하지만 힘이 되는 음악과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소라의 <두시의 데이트>는 7월 6일부터 19일까지, MBC FM4U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 수연
<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로 만난다
© NHN
이소라의 목소리를 다시 라디오에서 듣습니다.
가수 이소라가 7월 6일부터 2주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로 청취자와 만납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을 맡는데요.
그는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와 다시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설레고 기쁘다"며, "조용하지만 힘이 되는 음악과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소라의 <두시의 데이트>는 7월 6일부터 19일까지, MBC FM4U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