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토 준지의 대표작 ’사거리의 미소년’ 실사화의 주인공

2026-07-06

긴 목과 작은 얼굴, 날카로운 눈매까지 다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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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준지, matsusedaiji / instagram


일본 호러 만화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 이토 준지. 그의 대표작들을 실사화한 드라마 ‘스트레인지 - 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가 공개됬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로 사람들을 홀리는 존재 '사거리의 미소년'의 역할에는 2007년생 배우 마츠세 다이지가 캐스팅 됐는데요. 원작 속 창백하고 중성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비주얼은 물론, 긴 목과 작은 얼굴, 날카로운 눈매가 만들어내는 특유의 분위기까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거리의 미소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이자 일상에서는 훈훈한 매력을 보여주는 남자, 마츠세 다이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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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준지, matsusedaiji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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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susedaiji / instagram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