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세계가 만난 순간을 전시에서

© welcome.to.smallnest / instagram
애틀랜타의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는 Harison(@fr0mthenosebleeds), 그리고 서브컬처를 자신만의 에어브러시 작업으로 풀어내는 I@(@internetarbite2) .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두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꽤 닮아 있습니다. 주류보다 언더그라운드, 완성된 결과물보다 날것의 에너지, 그리고 인터넷과 음악, 거리에서 발견한 취향의 조각들이죠.
이번 전시에서는 평소 의류에 담겼던 작업은 물론, 종이와 캔버스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전시 정보는 스몰네스트(@welcome.to.smallnest)에서 확인해 보세요.









© welcome.to.smallnest / instagram
Editor: 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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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는 Harison(@fr0mthenosebleeds), 그리고 서브컬처를 자신만의 에어브러시 작업으로 풀어내는 I@(@internetarbite2) .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두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꽤 닮아 있습니다. 주류보다 언더그라운드, 완성된 결과물보다 날것의 에너지, 그리고 인터넷과 음악, 거리에서 발견한 취향의 조각들이죠.
이번 전시에서는 평소 의류에 담겼던 작업은 물론, 종이와 캔버스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전시 정보는 스몰네스트(@welcome.to.smallnest)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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