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백룸’ 감독 케인 파슨스, 생성형 AI는 문화적 부패다

2026-06-05

“없앨 수 있다면 없애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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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4



“AI를 없앨 수 있다면 없애고 싶다.” A24 최연소 감독의 생각은 단호했습니다.


영화 <백룸>의 감독 케인 파슨스는 생성형 AI를 창작 과정에서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는데요. 그는 “창작자로서 그런 도구를 사용하는 데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VFX 작업에는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앞으로 AI를 창작 도구가 아닌 예술의 주제로 탐구해 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