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 청춘들의 우정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2026-05-14

우리 아직 기리고 못 보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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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ngxo / instagram


팀 <기리고> 청춘들의 필카가 떴습니다.


극 중 ‘건우’ 역을 맡았던 배우 백선호가 휴가를 나오며 <기리고> 멤버들이 다시 모였는데요. 방영 이후 공개됐던 비하인드 컷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이들은,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개인 스케줄로 함께 하지 못했던 배우 이효제도 조만간 함께 보기를 바라며, 스크롤을 내려 기리고 청춘들의 필름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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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