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SF 영화 개봉과 함께 돌아온다.

© Andreas Rentz / gettyimages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가오는 6월, 영화 <상자 속의 양> 개봉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어느 가족’, ‘브로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현실적인 가족 서사로 사랑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SF라는 새로운 장르로 찾아왔는데요. 그동안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가족 영화를 만들어온 고레에다 감독의 첫 SF 장르 영화인 만큼, 영화 팬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쏠리고 있습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들을 닮은 휴머노이드가 한 부부에게 들어오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상실 이후의 감정, 인간과 AI의 경계, 그리고 ‘진짜 가족’의 의미를 고레에다 감독의 시선으로 풀어냈는데요. 특히 극 중 아들 ‘카게루’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 역시 함께 내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레에다 감독의 내한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으로 <상자 속의 양>을 미리 만나봤습니다.

© Andreas Rentz / gettyimages









© 미디어캐슬
Editor: 승연
첫 SF 영화 개봉과 함께 돌아온다.
© Andreas Rentz / gettyimages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가오는 6월, 영화 <상자 속의 양> 개봉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어느 가족’, ‘브로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현실적인 가족 서사로 사랑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SF라는 새로운 장르로 찾아왔는데요. 그동안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가족 영화를 만들어온 고레에다 감독의 첫 SF 장르 영화인 만큼, 영화 팬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쏠리고 있습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들을 닮은 휴머노이드가 한 부부에게 들어오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상실 이후의 감정, 인간과 AI의 경계, 그리고 ‘진짜 가족’의 의미를 고레에다 감독의 시선으로 풀어냈는데요. 특히 극 중 아들 ‘카게루’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 역시 함께 내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레에다 감독의 내한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으로 <상자 속의 양>을 미리 만나봤습니다.
© Andreas Rentz / gettyimages
© 미디어캐슬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