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끊임없이 진화하는 한국 패션

2026-05-11

세계 패션 플랫폼이 기록한 한국 패션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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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nthny/Grailed


글로벌 리셀 플랫폼 그레일드(Grailed)가 바라본 한국 패션 트렌드.


그레일드는 사람들이 “취향의 아카이브”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구하기 어려운 과거 시즌 제품부터, 스트릿웨어와 빈티지까지 폭넓게 다루는 플랫폼 인데요.


그런 그레일드가 서울의 패션 트렌드를 탐구했습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 패션은 준지(Juun.J), 푸시버튼(pushBUTTON) 과 같은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OST ARCHIVE FACTION), 지용킴(JiyongKim)과 같은 브랜드들이 한국 패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며 현대 패션 시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동시대적이면서도 고유의 아카이브를 쌓아가고 있는 한국 패션, 그레일드가 주목한 한국의 감각을 여러분도 함께 느껴보세요!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