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희귀한 빈티지 시계, 이곳에 다 모인다

2026-05-07

2026: a tim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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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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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티피디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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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리빌리


태동하는 시기의 회사들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도전을 시도했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는데요. 시대의 흐름과 함께 사라진 디자인들이지만, 최근 그 시대의 독특한 형태와 매력적인 그래픽에 매료된 이들이 늘어났습니다.


흩어져 있는 빈티지 시계들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과 꽤 많은 발품이 필요했지만, 이번 주 그 흩어진 제품들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데요.


80~90년대의 스와치와 카시오를 수집하는 플러스틱(@plus_tick_)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기자기하지만 쉽게 대체되지 않는 오브제를 수집하는 콜리빌리(@collybily), 90~00년대 초반 나이키와 오클리등 미래를 상상하던 시대의 디자인을 수집하는 예티피디아 서비스(@yetipedia.service)와 함께 밀레니엄 시대의 기술을 선도하던 기업들의 사라진 실험들을 다시 꺼내옵니다.


과도기였기에 가능했던 디자인과 너무 앞서나가 사라져 버린 아이디어들을 한 공간 안에서 만나보세요!


2026: a time odyssey

📍: 통인동 69, 콜리빌리(대오서점 맞은편)

🗓️: 5/8(금) ~ 5/10(일)

🕖: 12:00 ~ 20:00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