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김선태의 광고는 보법이 다르다

2026-04-22

짧은 시간, 빠른 템포로 핵심만 남기는 방식


56ad98e914ab5.png

7e2bb1ae547e5.png

a6ecf86fd52df.png

f69df67e0d73a.png

10cbfa4a1bb1f.png

a38dc259d8c67.png

© 김선태 유튜브


김선태의 광고는 전개 방식부터 확연히 다릅니다. 약 4~5분의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빠르게 전개되며 소비자가 궁금해할 지점을 정확히 짚어내는데요. 최근 공개된 시몬스 광고에서는 1~2분가량 제품 설명 이후, 약 18분간 잠드는 방식으로 ‘눕방’을 색다르게 풀어냈습니다. 김선태의 방식이 구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댓글을 살펴봤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