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오니츠카 타이거, 베르사체와 만나 '럭셔리'를 입었다

2026-04-02

태극권 슈즈인 '타이치 사쿠라'를 사용했다


ef242c44571c6.jpg

2f598a9da399b.jpg

7932fb01690d3.jpg

f162197e2bc47.jpg

217c136f91aff.jpg

263376cccbf93.jpg

© Onitsuka Tiger x Versace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베르사체(Versace)가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와 협업 슈즈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육체와 정신이 지닌 에너지를 표현하며, 형태와 힘을 담아 움직이는 신체의 아름다움을 담았는데요. 협업 제품은 클래식 태극권 슈즈인 ‘타이치 사쿠라’가 사용됐습니다.


퀄리티 또한 완벽합니다. 메이킹의 나라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제작되어, 이탈리아의 감각과 일본의 정교한 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었죠. 협업 제품은 4월 2일부터 전 세계 베르사체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53d48bdebb9c0.jpg

b6b235beb891c.jpg

9b04bf0f5f4db.jpg

© Onitsuka Tiger x Versace



Editor: 정민


NON LABEL
NEWSLETTER


논라벨이 선택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모아 

여러분의 메일함에 조용히 넣어두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