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베르사체(Versace)가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와 협업 슈즈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육체와 정신이 지닌 에너지를 표현하며, 형태와 힘을 담아 움직이는 신체의 아름다움을 담았는데요. 협업 제품은 클래식 태극권 슈즈인 ‘타이치 사쿠라’가 사용됐습니다.
퀄리티 또한 완벽합니다. 메이킹의 나라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제작되어, 이탈리아의 감각과 일본의 정교한 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었죠. 협업 제품은 4월 2일부터 전 세계 베르사체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극권 슈즈인 '타이치 사쿠라'를 사용했다
© Onitsuka Tiger x Versace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베르사체(Versace)가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와 협업 슈즈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육체와 정신이 지닌 에너지를 표현하며, 형태와 힘을 담아 움직이는 신체의 아름다움을 담았는데요. 협업 제품은 클래식 태극권 슈즈인 ‘타이치 사쿠라’가 사용됐습니다.
퀄리티 또한 완벽합니다. 메이킹의 나라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제작되어, 이탈리아의 감각과 일본의 정교한 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었죠. 협업 제품은 4월 2일부터 전 세계 베르사체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Onitsuka Tiger x Versace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