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 전 세계에서 1억 4,090만 달러(한화 약 2,124억 원) 수익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에서도 22일까지 전국 5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는데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약 2억 달러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입니다. 앤디 위어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인류를 구하기 위한 우주 미션에 나서는 한 과학 교사의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과거 앤디 위어의 또 다른 작품을 원작으로 한 <마션>이 전 세계 6억 3,000만(한화 약 3,016억 원) 달러의 흥행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작품 역시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우주 서사가 펼쳐진다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스틸컷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 전 세계에서 1억 4,090만 달러(한화 약 2,124억 원) 수익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국내에서도 22일까지 전국 5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는데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약 2억 달러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입니다. 앤디 위어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인류를 구하기 위한 우주 미션에 나서는 한 과학 교사의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과거 앤디 위어의 또 다른 작품을 원작으로 한 <마션>이 전 세계 6억 3,000만(한화 약 3,016억 원) 달러의 흥행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작품 역시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 주목받고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