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파트너십 체결, 9월 첫 컬렉션 공개 예정
© GETTY IMAGES
과거 디올과 메종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jgalliano)가 자라(@zara)와의 협업으로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는 2024년 메종 마르지엘라 쿠튀르 컬렉션 이후 첫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2년간의 파트너십으로 자라 아카이브를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존 갈리아노 X 자라 첫 컬렉션은 올해 9월, 전 세계 매장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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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디올과 메종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jgalliano)가 자라(@zara)와의 협업으로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는 2024년 메종 마르지엘라 쿠튀르 컬렉션 이후 첫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2년간의 파트너십으로 자라 아카이브를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존 갈리아노 X 자라 첫 컬렉션은 올해 9월, 전 세계 매장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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