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방문에서 전해진 모습
© X - khara_inc2
‘에반게리온’의 감독 안노 히데아키가 최근 ‘지브리 스튜디오’의 미야자키 하야오를 1년 만에 찾아간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여전히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고 있는 미야자키의 모습을 전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미야자키는 살이 조금 빠진 모습으로, 정말 은퇴를 준비하는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 X - khara_inc2
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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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방문에서 전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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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의 감독 안노 히데아키가 최근 ‘지브리 스튜디오’의 미야자키 하야오를 1년 만에 찾아간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여전히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고 있는 미야자키의 모습을 전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미야자키는 살이 조금 빠진 모습으로, 정말 은퇴를 준비하는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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